팔레트 청년 동아리가 지난 6월 22일, 부산 망미동 비콘그라운드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야외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오후부터 저녁까지 이어진 이번 행사는 다채로운 전시회와 흥미로운 공예 체험, 그리고 맛있는 푸드트럭으로 방문객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했습니다.
이날 비콘그라운드에는 어린아이부터 청년,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찾아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행사를 주최한 팔레트 청년 동아리는 야외 행사를 주로 기획하는 청년 단체로, 이번에도 많은 사람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팔레트 팀장 송민지 님은 "번화가뿐 아니라 부산에서 이용하는 다양한 곳을 다양한 컬러로 빛나게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며, 이번 행사가 단순한 즐거움을 넘어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동아리의 깊은 뜻을 보여주었습니다. 비콘그라운드는 청년 창업과 문화 공간을 제공하며 도시 재생에 기여하는 복합문화시설로, 이러한 동아리의 활동이 더욱 의미를 더합니다.
팔레트 청년 동아리는 앞으로도 부산 곳곳에 다채로운 문화의 빛을 밝히며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